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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벽산블루밍, 모집 진행... 높은 서울 접근성과 평당 합리적 가격 제시
양평벽산블루밍 조감도.  사진=양평벽산블루밍이미지 확대보기
양평벽산블루밍 조감도. 사진=양평벽산블루밍

양평 지역에 평당 800만 원대 민간임대아파트 '양평벽산블루밍'이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양평의 마지막 800만 원대 민간임대아파트로 알려지며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찾는 수요자들에게 제시되고 있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양평역과 가까워 출퇴근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생활 편의시설이 모여 있는 양평읍 중심 상권과도 접근성이 높다. 장보기나 병원, 각종 편의시설 이용 등 일상적인 외출 시 이동 거리를 줄일 수 있어, 장기간 거주할수록 이러한 생활 밀착형 입지의 장점이 더욱 체감된다는 것이 주변의 평가다.

민간임대 주거 방식 역시 안정적인 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하나의 선택지로 제시된다.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해 잦은 이사 부담을 덜 수 있고, 주거 계획을 비교적 유연하게 세울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층에 초점을 맞췄다.

 

주말에도 멀리 이동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여가를 보내거나 주변 환경을 활용할 수 있어, 정주 여건을 중시하는 가구에 적합한 환경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단기간 체류보다는 장기 거주를 통해 생활 편의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라는 설명이다.

양평벽산블루밍은 도시개발구역 양근3지구(예정)에 위치해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특히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예정)가 완공되면 서울 송파까지 20분대에 접근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도 경의중앙선을 통해 서울로의 이동이 가능하지만, 고속도로 개통 시 차량 이용 시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되어 출퇴근이나 주말 이동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는 약 1만 3,000평의 대지 위에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 동, 총 86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테라스타입 17세대를 포함한 59㎡ 447세대, 84㎡ 414세대의 중소형 가구로 구성되며, 생활 편의를 위한 각종 커뮤니티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1~2인 가구나 신혼부부, 소규모 가족 단위의 수요자들이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구조다.

양평벽산블루밍 관계자는 “양평 지역은 자연환경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로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주거지로서의 가치도 높아지고 있으며, 민간임대아파트 방식으로 안정적인 거주 환경을 제공하는 양평벽산블루밍은 장기 거주를 계획하는 실수요자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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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벽산블루밍 조감도. 사진=양평벽산블루밍

양평 지역에 평당 800만 원대 민간임대아파트 '양평벽산블루밍'이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양평의 마지막 800만 원대 민간임대아파트로 알려지며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찾는 수요자들에게 제시되고 있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양평역과 가까워 출퇴근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생활 편의시설이 모여 있는 양평읍 중심 상권과도 접근성이 높다. 장보기나 병원, 각종 편의시설 이용 등 일상적인 외출 시 이동 거리를 줄일 수 있어, 장기간 거주할수록 이러한 생활 밀착형 입지의 장점이 더욱 체감된다는 것이 주변의 평가다.

민간임대 주거 방식 역시 안정적인 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하나의 선택지로 제시된다.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해 잦은 이사 부담을 덜 수 있고, 주거 계획을 비교적 유연하게 세울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층에 초점을 맞췄다.

 

주말에도 멀리 이동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여가를 보내거나 주변 환경을 활용할 수 있어, 정주 여건을 중시하는 가구에 적합한 환경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단기간 체류보다는 장기 거주를 통해 생활 편의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라는 설명이다.

양평벽산블루밍은 도시개발구역 양근3지구(예정)에 위치해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특히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예정)가 완공되면 서울 송파까지 20분대에 접근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도 경의중앙선을 통해 서울로의 이동이 가능하지만, 고속도로 개통 시 차량 이용 시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되어 출퇴근이나 주말 이동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는 약 1만 3,000평의 대지 위에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 동, 총 86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테라스타입 17세대를 포함한 59㎡ 447세대, 84㎡ 414세대의 중소형 가구로 구성되며, 생활 편의를 위한 각종 커뮤니티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1~2인 가구나 신혼부부, 소규모 가족 단위의 수요자들이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구조다.

양평벽산블루밍 관계자는 “양평 지역은 자연환경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로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주거지로서의 가치도 높아지고 있으며, 민간임대아파트 방식으로 안정적인 거주 환경을 제공하는 양평벽산블루밍은 장기 거주를 계획하는 실수요자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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